汎차샤-하제크界란
汎차샤-하제크界 또는 汎紫河界라고 함은, 本人이 만드는 世界의 時間軸을 보다 잘 管理하기 爲해서 만든 概念인데, 簡單하게 이야기하면 차샤-하제크 文化, 그러니까 言語로 차샤를 쓰고 宗教로 하제크를 믿는 文化를 가진 國家나 地域 따위를 다루는 世界의 集合이라고 할 수 있겠다.
本人 性向上 世界를 創作하다 보면 만드는 世界의 時間과 空間이 衆口難防하고 쉬다가 다시 만드는 境遇도 許多하다보니 中斷한 世界의 設定을 再使用하기 어려움에 不便함이 있었다. 이를 같은 主要 部品을 使用하는 世界들의 世界 外的 通時性을 內的 通時性에 對應시킴으로써 보다 잘 整理하기 爲해서 만든 概念이 汎차샤-하제크界이다.
보다 嚴密한 條件의 차샤-하제크界는 世界 內的으로 同一한 時間軸 안의 點 乃至는 區間을 占有하고 있는 世界들이다. 同一한 時間에 여러 차샤-하제크界의 世界가 있는 境遇도 있는데, 이런 境遇 그들이 平行하게 竝立하는 것이다. 하지만 中世를 占有하는 世界라면 차샤가 中世 차샤이고 하제크의 近代的 再解釋도 導入되지 않았을 것이며, 中世的인 都市를 가질 것이다. 그러니까, 캐넌으로 公認된 一部 設定들의 世界 內的 通時性을 알맞게 따라가는 世界들이다. 같은 時間에 여러 世界가 있다고 해도 그것 中 하나를 正史로 取扱할 수도 있겠으나, 아직까지 그럴 必要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反面 그렇지 않은 準차샤-하제크界는 논캐넌 같은 느낌이다. 다른 合作 世界觀 속에 들어가거나 아니면 SF처럼 새로운 장르를 試圖하는 境遇 時間軸 안에 욱여넣기보다는 따로 떼어두는 쪽이 便利하다고 봤다.
汎차샤-하제크界에는 基盤 設定과 既成 設定이 있는데, 基盤 設定은 말 그대로 차샤, 하제크와 天文처럼 基本的인 土臺가 되는 것들이다. 이러한 概念들에는 同一하게 남아있어야 서로 짜임새 있게 作用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들이 屬하게 된다. 한편 既成 設定들에는 모든 世界에서 쓰거나 말거나에 相關없이, 한 世界에서 무언가 맘에 드는 設定을 짜내었을 때 그걸 既成 設定으로 옮겨 두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다른 世界觀을 만들 때 이 既成 設定들을 뽑아 써도 自身의 것을 그저 複製해서 비슷한 것을 만든 것이 아니라 같은 部品을 쓰는 것으로 볼 수 있게 된다. 例를 들면, 차샤가 存在하기 前부터 假想의 大學校인 明月大學은 存在해 왔는데, 이것을 既成 設定으로 取扱하기 始作하면 바샤 世界의 ‘사제냐트 王立明月綜合大學’과 네졔스트의 ‘會立明月大學’ 따위가 하나의 對象의 서로 다른 解釋이 된다.
이렇게 여러 設定과 時間 概念을 짜임새 있게 整理하고자 만든 汎차샤-하제크界라는 概念을 가볍게 다뤄봤다. 앞으로 本人의 많은 創作에 使用할 것인 만큼, 이 概念을 알고 있는 것은 理解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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