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行日記 #4
종이에 글씨를 쓸 때 고개를 너무 숙여 쓰는 習慣이 있다. 姿勢가 좋지 않은 것도 있고 좀 웃겨보이기 때문에 矯正해보려고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筆跡이 삐뚤빼뚤해져서 다시 元來대로 돌아갔었다. 오랜만에 또 그 習慣을 自覺해서 찝찝해진 바람에 이番에는 製圖板이나 하나 구해볼 생각이다.
종이에 글씨를 쓸 때 고개를 너무 숙여 쓰는 習慣이 있다. 姿勢가 좋지 않은 것도 있고 좀 웃겨보이기 때문에 矯正해보려고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筆跡이 삐뚤빼뚤해져서 다시 元來대로 돌아갔었다. 오랜만에 또 그 習慣을 自覺해서 찝찝해진 바람에 이番에는 製圖板이나 하나 구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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