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行세줄日記일기 #2

요즈음에는 남에게 화날 때 일단 暫時잠시 기다려보아야 한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된다. 一旦일단 수그러지는 境遇경우가 많고, 그렇지 않더라도 感情的감정적이 되기보다 차분하게 따질 수 있게 된다. 내가 보기에 슬픈 感情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건 좋지 않지만 화나고 짜증나는 感情감정調節조절할 수 있는 것은 美德미덕이 되는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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