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行세줄日記일기 #1

無禮무례한데 論理논리마저 없는 사람만큼 對話대화하기 어려운 相對상대도 없을 것이다. 히 그런 사람을 親舊친구로 둔다면 다 受容수용하고 참든가, 굳이 보잘것없는 일을 口實구실 삼아 絶交절교해야 한다. 葛藤갈등을 싫어하지만 이렇게 解答해답 없는 사이를 참아내는 건 내 能力능력 다.

← 目錄으로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