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行세줄日記일기 #1

無禮무례한데 論理논리마저 없는 사람만큼 對話대화하기 어려운 相對상대도 없을 것이다. 特특히 그런 사람을 親舊친구로 뒀을 때 뭔가를 指摘지적하면 無禮무례한 答辯답변이 돌아오고는 하므로 論理논리가 없든 無禮무례하든 受容수용하고 참아야 하므로 相當상당히 不便불편해지게 된다. 요즈음에 그런 親舊친구와 지내니 스트레스가 甚심해졌는데, 何如間하여간 葛藤갈등을 싫어하지만서도 이렇게 解答해답 없는 사이를 참아내는 건 내 能力능력 外외인지라 絶交절교도 생각해볼 수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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